3대 도주님 김윤상(1934년 5월생)

김윤상도주님께서는 1960년대 중반 합기도에 입문하여 대한합기도협회에서 4단을 취득하셨으나 1972년 최용술도주님을 찾아뵌 것을 인연으로 흰띠를 메고 수련을 시작하여 1986년 작고(作故)하시기 전까지 금산과 대구를 왕래하시며 13년간 최용술도주님과 함께 수련에 매진하셨으며 1985년 최용술도주님으로부터 9단을 사사 받으셨습니다.

이후에도 도복을 벗지마라는 최용술도주님의 유언에 따라 현재까지도 충남 금산에 위치한 용술관에서 단 하루도 수련을 거르지 아니하시고 매일 새벽 5시, 오후 6시면 어김없이 도장으로 향하시며

후학들에게 최용술도주님의 기법 전수에 전력하시고 계십니다.

또한 2002년 4월 대구종가에서는 김윤상도주님께서 묵묵히 최용술도주님의 유업을 이어오고 계신 노력을 인정하여 제3대 합기도도주를 승계토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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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상 도주님 9단증
용술관장 임명서
3대 도주 취임장면
도주님 술기지도